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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&amp;gt; 홍보 소식 &amp;gt; 논문발표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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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[세미나] 디지털 리터리시와 디지털 시민 경제교육 [박하나]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2024 경제학 공동학술대회<br /></p><p>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경제 시민교육 </p><p>박하나(공주교육대학교)</p><div><br /></div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Wed, 22 May 2024 08:08:57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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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금융교육에 관한 연구 [김원규]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1980년대 금융자유화의 물결이 시공을 초월하여 지금까지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</p><p>치고 있다. 이는 일상생활이 금융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질 수밖에 없는 현대인에게는 그냥</p><p>지나칠 수 없는 현상이며, 특히 전문적인 금융지식을 가진 금융인에게마저 상처를 주는 오늘</p><p>날의 금융사기 등 금융소비자를 위협하는 각종 불법행위는 금융문외한인 일반인들에게는 단</p><p>순한 위협이 아니라 현실적인 금융피해의 문제가 되고 있다. 이러한 현 시점에서 금융소비자</p><p>보호를 위한 금융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. 특히 금융교육은 현재</p><p>의 금융소비자인 사회인을 위한 금융교육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학교금융교육이</p><p>금융교육의 핵심축이 되어야 한다.</p><p>우리나라의 금융교육체계는 아직은 과도기적인 준비단계에 머무르고 있으나 금융선진국의</p><p>경우에는 이미 2000년대 초부터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처 현재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시스템을</p><p>구축하고 있는데, 그 핵심에 학교금융교육이 있음을 알 수 있는 바, 우리나라도 현재 계류 중</p><p>인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의 완성을 비롯하여 특히 학교교육에서의 교육과정에 금융교육을 </p><p>필수로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정책적 및 입법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Wed, 22 May 2024 08:06:06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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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정책서민금융 이용자 대상 온라인 금융교육이 부채상환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[발표자 : 남재현, 김은미]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금융교육 수강 여부가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자의 상환 가능성</p><p>에 미치는 영향을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유한 자료를 이용해서 살펴보았다. 근로자햇살</p><p>론과 햇살론15 이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금융교육 수강 여부에 따른 부채 상환 가능</p><p>성 차이를 집단 간 대위변제 인원 비율 차이 및 이항 로짓 모형 분석을 통해 살펴보고,</p><p>온라인 금융교육의 효과성을 검정하였다. 분석 결과 두 상품 이용자 모두 금융교육</p><p>수강자들의 대위변제 발생 가능성이 미수강자보다 상대적으로 더 낮게 나타났다. 또</p><p>한 햇살론15의 경우 금융교육 횟수가 늘어날수록 대위변제 발생 가능성이 줄어드는</p><p>것을 확인하였다.</p><p>【주제어】정책서민금융, 근로자햇살론, 햇살론15, 금융교육, 로짓모형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Wed, 22 May 2024 08:02:44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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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금융교육 내용 분석 - 신용과 부채 관리를 중심으로 - 황지은, 박가나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이 연구의 목적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속 금융교육의 내용 분석을</p><p>통해, 금융교육의 적절성을 판단하고 사회과 교과서의 집필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있다. 금융교</p><p>육 내용 중 신용 관리와 부채 관리의 내용을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. 분석 결과, 신용 관리와 부채 관리</p><p>에 대한 내용은 대체로 금융교육의 사회적 적합성에 초점을 두고 개인적, 현실적 차원에서 다루어졌으며, 교</p><p>육적 타당성을 고려하여 사회적, 규범적 차원에서 다루어진 경우는 일부의 교과서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. 따</p><p>라서 중등학교 사회과 금융교육이 사회과교육의 목표와 금융교육의 목표를 통합적으로 충족하기에는 부족한</p><p>것으로 보인다. 이를 통해 앞으로 개인과 사회라는 종합적 관점에서 신용 관리와 부채 관리에 대해 학습할 수</p><p>있도록 보완할 필요가 있으며, 신용과 부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는 만큼 최근의 추세를 반영할 수 있</p><p>는 내용에 대한 보완도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44:1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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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MZ 세대의 재무지식과 재무스트레스 - 김석봉, 황인섭, 왕준란, 이헌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MZ세대를 대상으로 그들의 재무지식과 재무스트레스, 재무적 자기효능</p><p>감이 재무관리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분석하며, 조사대상자의 특</p><p>성에 따른 재무지식, 재무스트레스, 자기효능감, 재무관리행동의 차이를 파악하고</p><p>나아가 이들 간의 영향관계를 파악하였다. 이를 위해 MZ 세대를 대상으로 설문조</p><p>사를 실시하였으며, 수집한 자료는 빈도분석, 신뢰도분석, 차이분석, 회귀분석을 통</p><p>해 집단 간 차이, 변수 간 영향관계를 살펴보았다. 분석결과 MZ세대 안에서도 연</p><p>령대가 높을수록 재무관리행동이나 재무지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반면, 재무</p><p>적 자기효능감은 오히려 연령이 낮을수록 높게 나타난다는 특징을 보였다. 이러한</p><p>결과를 통해 MZ세대가 올바른 경제적 부를 축적하고 재무관리행동을 하기 위해서</p><p>는 재무적 자기효능감이 높은 20대부터 올바른 교육 및 관리가 필요함을 시사한</p><p>다.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MZ세대가 이르게 재무지식을 쌓고 재무관리행동을</p><p>할 수 있도록 재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재무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</p><p>방안이 필요함을 시사한다.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MZ세대를 대상으</p><p>로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고, 그 내용을 바탕으로 분석하였기 때문에 현재의 사회</p><p>적 현상을 반영한 결과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 다만, MZ세대의 폭이</p><p>넓으므로 향후에는 이를 세대별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</p><p>된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43:2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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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국내 금융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 - 정세창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[연구목적] 본 연구에서는 금융선진국이 되기 위한 요건으로 금융소비자의 자질 향상을</p><p>위한 제도적 토대인 국내 금융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외사례를 바탕으로</p><p>이와 관련된 유용한 정책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.</p><p>[연구방법] 본 연구는 우리보다 먼저 금융교육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였고, 현재 금융선</p><p>진국인 미국과 영국의 금융교육 사례를 조사 분석하였다. 금융교육 사례는 공적기구와 비</p><p>영리 민영기구로 나누어 검토하였다.</p><p>[연구결과] 해외사례 검토 결과 금융교육의 운영형태, 금융교육협의회 의장의 지위, 연</p><p>차보고서의 발간, 금융교육 콘텐츠 제공 언어, 공급자 중심의 금융교육, 금융교육 강사 및</p><p>교사용 지침서, 금융교육의 의무화와 관련하여 문제점을 발견하였다.</p><p>[연구의 시사점] 금융교육의 운영형태는 미국의 위원회 형태와 영국의 전담기구 형태 중</p><p>장단점 논의를 거쳐 우리에게 적합한 형태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. 금융교육협의회 의장</p><p>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승격하여야 할 것이며, 매년 연차보고서를 발간하고, 금융교육</p><p>콘텐츠는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여야 하며,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금융교육으로</p><p>전환하여야 할 것이며, 금융교육 강사 확대 및 실무와 사례 위주의 교과서와 교사용 지침</p><p>서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. 마지막으로 미국과 영국에서처럼 중고등 학교에서 금융교육</p><p>이 의무화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42:18 +09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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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금융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금융 역량과 금융교육 - 한진수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금융교육의 목적은 개인이 금융 의사결정을 합리적으로 하는 데 필요한 금융 역량(금융 지식, 금융 기능, 금융</p><p>태도, 금융 행위)을 지니게 함으로써, 더 나은 금융 웰빙 수준에 도달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. 금융 역량의 향상이</p><p>더 높은 수준의 금융 웰빙에 기여하는지, 그리고 금융 역량의 하부 영역이 각각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에 대해서는</p><p>실증 연구가 미흡하다. 본 연구는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조사한 2020년 자료를 이용해 성인의 금융 역량이 금융</p><p>웰빙에 미치는 영향과 크기를 추정한다. 이 연구가 정의한 금융 웰빙 지수는 10∼50 사이의 값으로 분포하는데,</p><p>우리나라 성인의 평균 웰빙 점수는 30.33으로서 보통 수준이다. 금융 웰빙의 성별 차이나 연령별 차이는 존재하지</p><p>않지만, 기혼자와 서울 거주자의 금융 웰빙 수준이 다른 집단보다 높다. 금융 지식과 금융 기능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</p><p>우위에 있지만, 여자의 금융 태도가 남자보다 바람직하다. 금융 행위에서는 성별 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. 금융 기능,</p><p>금융 태도, 금융 행위는 금융 웰빙 향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반면에 금융 지식은 약식 지수로 측정한 금융 웰빙에는</p><p>기여하지 못한다. 금융 지식 점수가 높고, 금융 태도가 바람직한 사람일수록 금융 웰빙 상위권에 속할 가능성이</p><p>커진다. 이 외에 소득이 많은 사람, 주택 보유자, 소비 및 저축 계획을 장기적으로 세우는 성인, 긍정적 사고를 지니고,</p><p>자기가 세운 목표 달성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일수록 금융 웰빙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상위권에 속할 가능성도</p><p>커진다. 그러나 자녀의 수는 금융 웰빙에 부정적이다. 이러한 분석 결과는 금융 지식을 학습하는 데 초점을 두는</p><p>금융교육만으로는 금융 웰빙 향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, 금융 기능, 태도, 행위를 개선하는</p><p>데 도움이 되는 실천적 금융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41:2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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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금융이해력과 재무관리행동이 창업인식에 미치는 영향 연구_기업가정신의 매개효과 - 강경란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금융이해력과 재무관리행동이 창업인식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가정신의 매개효과를 살펴보았다. 이를 위하여 부산경</p><p>남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, 총 207명의 응답을 표본으로 SPSS 28.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검증하였다. 연구</p><p>결과, 금융이해력과 재무관리행동은 기업가정신과 창업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 또한, 금융이해력과 창업인식, 재</p><p>무관리행동과 창업인식간에 기업가정신은 긍정적인 매개효과를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 금융이해력 향상은 바람직한 재무관리행동으로 이</p><p>어져 재정적으로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주며 미래에 기대하는 삶의 수준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높여준</p><p>다. 본 연구 결과는 잠재적 창업가인 대학생들이 혁신과 성장의 원천인 창업을 인식하고 이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대학교육 과정애서 금융</p><p>이해력과 기업가정신 교육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40:30 +09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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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대학생의 금융이해력과 재무관리행동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- 최아름, 구지현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1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개인재무관리 및 경제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대학생의 금융이해력정도를 측정하고,</p><p>금융이해력과 재무관리행동의 연관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. 연구를 위하여 개인재무관리 및 경</p><p>제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.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. 첫째,</p><p>금융이해력 측정결과 신용과 부채관리 영역, 저축과 투자 영역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, 금</p><p>융 기능적인 측면의 낮게 나타났다. 둘째, 금융이해력 정도에 따라 재무관리행동의 차이를 살펴</p><p>보았을 때 수입과 지출관리, 저축과 투자, 신용과 부채관리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.</p><p>대체적으로 금융이해력의 점수가 높을수록 바람직한 재무관리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셋</p><p>째, 재무관리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있어서 수입과 지출관리영역, 금융소비자교육 요구도가</p><p>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. 수입과 지출관리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나타낼수록 금융소</p><p>비자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높게 인지할수록 바람직한 재무관리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본</p><p>연구는 금융이해력향상이 바람직한 재무관리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규명함으로써 재정적 독</p><p>립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향후 이러</p><p>한 교육이 실질적인 재무관리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제시함으로써 금융소비자교육의 방향성을</p><p>제시하였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9:36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자료_[논문] 선진 신용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적 제언 - 조성표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9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의 신용불량의 문제가 어떻게 하여 발생되었는지 원인을 살펴보</p><p>고, 향후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,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여 보고자 하였다.</p><p>우리의 신용불량사태의 원인을 보면, 정책적 원인으로 차입지출 위주의 성장정책에 따른</p><p>과소비가 있으며, 심리적 요인으로 불안 심리를, 더 나아가 구조적 원인으로 신용사회를</p><p>지향하는 자본주의의 속성을 들 수 있다. 우리가 과도적인 신용대란을 해결하고, 더 나아</p><p>가 성숙한 신용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비하여 재정상담기관을 증설</p><p>하고, 관련 법적 제도를 정비하며, 신용불량자에 대한 특별 금융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.</p><p>이와 함께 금융 교육을 강화하고 국가와 개인 모두 신용자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</p><p>고하면서, 더욱 근본적으로는 부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자각이 있어야 해결될 수 있을</p><p>것이다. 그럼으로써 우리가 재물에 대한 근심으로부터의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8:3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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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유무에 따른 신용카드 이용자의 신용관리역량 차이 - 이희숙, 곽민주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신용카드 이용자가 자신의 신용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</p><p>록 신용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용관리역량 수준을 측정하고 부족한 점을 파악하여</p><p>이를 보완하기 위한 정책적 제언을 하고자 한다. 또한 많은 금융소비자가 사용하고 있는</p><p>신용정보보호서비스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.</p><p>이를 위해 서울시 및 6대 광역시 거주자 중 물품을 구매할 때 주로 신용카드를 이용하</p><p>는 소비자 1,600명(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자 653명, 미이용자 947명)을 대상으로 2016</p><p>년 7월 21일∼8월 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.</p><p>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.</p><p>첫째, 신용관리역량 중 신용관리태도 수준은 5점 리커트의 2.31점으로 신용카드 이용</p><p>자는 신용 사용에 다소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다. 즉,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외상 거래를</p><p>하는 것에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. 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 유무에 따라서는 신</p><p>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자가 미용자보다 신용 사용에 조금 더 허용적인 태도를 보였다.</p><p>둘째, 신용관리역량 중 신용관리지식 수준은 9개의 문항(0점~9점의 분포)을 통해 측</p><p>정한 결과 6.71점이었으며, 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자가 미이용자보다 상대적으로 낮은</p><p>신용관리지식 수준을 보였다.</p><p>셋째, 신용관리역량 중 신용관리기능 수준은 5점 리커트의 3.38점으로 ‘보통’(3점)을</p><p>약간 상회하는 수준을 보였다. 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자가 미이용자에 비해 ‘나는 할</p><p>부로 물건을 구매할 때 할부수수료율과 할부기간 등을 참고하여 할부수수료를 계산할</p><p>수 있다’ 문항에서만 상대적으로 높은 기능 수준을 보였다.</p><p>넷째, 신용카드 이용자의 신용관리역량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하위영역 점수</p><p>는 신용관리지식(74.52점) &gt; 신용관리태도(67.31점) &gt; 신용관리기능(59.41점)의 순으로 나</p><p>타나 신용관리에 대한 지식은 높지만 그에 비해 행동이나 실천으로 옮기는 역량은 부족</p><p>한 것으로 나타났다. 하위영역을 모두 합산한 신용관리역량 점수는 67.08점으로 보통을</p><p>약간 상회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.</p><p>다섯째, 신용정보보호서비스가 신용관리역량과 그 하위영역인 태도, 지식, 기능에 어떠</p><p>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, 신용정보보호서비스 이용자가 미이용자보</p><p>다 신용관리역역량, 태도, 지식 수준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신용정보보호서비</p><p>스가 신용관리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. 다만, 신용정보보호서</p><p>비스의 효과를 검증하는데 있어 제공하는 서비스별로 세분화하여 심도 있게 연구하지</p><p>못한 점은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 할 수 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7:48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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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통한 신용불량자 문제의 해결방안에 관한 법적연구 - 김종호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경제학적으로 보면 미래의 소득으로 현재의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개인은 대출을 통해 자신의 현</p><p>재 소비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함으로써 자신의 후생을 높일 수 있게 된다. 그렇기 때문에 무분별한 신</p><p>용이 아닌 합리적인 신용이 가능하다면 가계신용의 급증은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.</p><p>그러나 합리적인 신용이 건실한 경제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들의 엄격한 신용</p><p>위험관리가 중요하다. 만일 이러한 정책이 실패한다면 신용불량자는 필연적으로 등장할 수밖에 없게</p><p>된다.</p><p>신용불량자 문제는 민생 및 거시경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</p><p>생각하지만 문제해결 과정에서 시장의 신용시스템의 붕괴와 도덕적 해이의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. 또</p><p>한 일회적인 신용불량자 구제가 아니라 신용불량자 문제의 사전적 예방 및 사후적 처리를 위한 법제</p><p>인프라의 구축 문제도 고려하여야 한다. 금융기관의 신용평가기법 및 신용정보 공유제도 개선은 신용</p><p>불량자 증가를 억제하는 단기적인 목표일 뿐만 아니라 금융이 선진화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</p><p>할 주요 과제의 하나이다. 이러한 신용평가 기법의 발전과 신용정보 공유의 확대는 우리 금융기관들</p><p>의 고질적인 병폐로 이야기되는 담보대출관행을 줄이고 신용대출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</p><p>기대된다.</p><p>신용불량자 특성에 걸맞은 다양한 신용회복 지원제도도 장기적으로 소비자금융을 발전시키는 데</p><p>필요한 금융하부구조의 하나라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. 미국의 경우 전국적으로 CCCS라고 하는</p><p>1,000여개가 넘는 소비자신용상담서비스(Consumer Credit Counseling Service) 업체가 파산위기에 직</p><p>면한 사람 가운데 원리금 상환의지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채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.</p><p>이러한 제도는 직접적으로는 신용불량자의 신용회복이 주목적이지만 결국 이를 통하여 경제의 활력</p><p>을 회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.</p><p>본고는 신용불량자 문제의 전개와 대책마련 과정을 설명하고 신용회복지원 제도별 성과분석을 실</p><p>시 한 후 신용불량자 문제의 해결과정에 대한 법적 평가를 시도하였다.</p><p><br /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6:47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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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정책서민금융과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- 남재현, 김은미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유한 금융 및 비금융 DB를 이용해서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이용</p><p>여부가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자의 상환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. 구체적으로</p><p>근로자햇살론, 햇살론15, 햇살론유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이용 여부에 따른</p><p>부채 상환 가능성 차이를 집단 간 대위변제 인원 비율 차이 및 이항 로짓 모형 분석을 통해</p><p>살펴보고, 컨설팅의 효과성을 검정하였다. 그 결과 세 상품 이용자 모두 컨설팅 상담자들의 대위변제</p><p>발생 가능성이 미상담자보다 상대적으로 더 낮게 나타났다. 또한, 상담 완료자의 미상담자 대비</p><p>대위변제 발생 가능성 하락 정도가 상담 중단자에 비하여 더 크고, 전화 상담 경우가 채팅 상담보다</p><p>미상담자 대비 대위변제 발생 가능성 하락 정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5:17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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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초중고 보험교육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- 이상림, 최아름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본 연구는 개인의 경제생활에서 보험을 포함한 금융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</p><p>짐에 따라 보험활용 과정에서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</p><p>는 초⋅중⋅고 보험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.</p><p><br /></p><p>본 연구에서는 ‘2022 개정 교육과정’의 교과목 각각에 제시된 보험관련 교육내용</p><p>을 내용체계와 성취기준을 통해 살펴보았다. 보험관련 교육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직</p><p>면하게 되는 위험을 다루는 부분, 금융생활과 관련된 교육을 추구하는 부분, 그리고</p><p>보험의 원리나 보험상품의 특징 등처럼 보험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 등의 갈래</p><p>로 나누어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, 그 내용을 학교급별로 어떻게 구성해나가</p><p>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. 조사 결과 보험관련 교육내용이 완전하지 못하고, 학교급</p><p>에 따라 점차 심화되어가는 학습체계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 </p><p>보험관련 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.</p><p><br /></p><p>그리고 교육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의 개선 내지는 해소를 위해 현행 ‘2022 개정</p><p>교육과정’ 범위 내에서 보험교육내용의 완전성과 체계성을 보완하여 교육현장에서</p><p>보험이해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았다. 특히 본 연구에서는 시기 및</p><p>이해관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실현가능성이 낮은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 개선보다</p><p>는 현행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 성격의 활용, 학교 밖 보험관련 교육내용 및 교재</p><p>의 개발,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, 표준 보험교육</p><p>과정의 정립 및 이를 구체화한 교재의 개발 등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활용하는</p><p>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본 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보험교육 개선 방향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초ㆍ중ㆍ</p><p>고 보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을 정립하는 연구와 함께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</p><p>보험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. 그리고</p><p>궁극적으로 보험에 대한 낮은 이해도에서 비롯되는 낮은 보험업 신뢰도를 개선하는</p><p>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4:17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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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자료_[논문] 캐나다 금융교육의 현황 및 사례 - 김재근</title>
<link>https://www.nfee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m55&amp;amp;wr_id=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 본 연구는 캐나다의 금융교육 현황과 사례를 주요 주별로 분석하고, 나아</p><p>가 연방 정부에서 추진 중인 금융교육 국가전략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금융교육의</p><p>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. 캐나다는 철저한 교육 자치를 기본으로 하기</p><p>때문에 금융교육의 양상도 주별로 차이가 크다. 앨버타 주에서는 고등학교 필수과목</p><p>으로 지정되어 있는 ‘진로 및 생활관리’에서,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는 ‘수학’ 교육</p><p>과정의 K-12 전 학년에서 금융이해력을 다루고 있다. 온타리오 주에서는 중등의 ‘진</p><p>로탐구’와 초등의 ‘수학’에서, 퀘벡 주는 ‘경제’ 과목을 통해 금융교육이 이루어지고</p><p>있다. 한편 캐나다 연방 정부 차원에서의 금융교육으로는 금융소비자청(FCAC)의 설</p><p>립, ‘금융교육 국가전략’의 추진, 국가 수준의 ‘금융역량조사’ 실시 등이 있다. 캐나다</p><p>의 금융교육의 특징으로 첫째, 교육과정의 의무화와 융합화 경향, 둘째, 국가수준의</p><p>금융교육 강화, 셋째, 금융소비자 보호, 넷째, 쉽고 다양한 금융교육 등이 논의되었다.</p><p>이러한 캐나다의 금융교육 사례는 아직까지 금융교육이 학교 교육에서 의무화 되어</p><p>있지 않고, 또한 국가 수준의 금융교육 추진이 아직은 저조한 우리나라에 좋은 참고가</p><p>되어줄 것으로 보인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NFEE</dc:creator>
<dc:date>Thu, 02 May 2024 23:32:2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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